감동 맘 울리는 이야기

스펄전에 마지막 말

조회 42|2019-06-08

노네임드


 

설교자 스펄전은 부인과 함께 여러가지 질병으로 고생한 사람이었습니다.

 

늘 병석에 누워 있는 아내를 돌보면서 살아가는 스펄전을 두고 사람들은 모두 부인을 먼저 천국에 보낼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스펄전은 오십대 초반의 나이에 먼저 세상을 뜨게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아내의 손을 잡고 이 세상을 하직하며 위대한 설교자가 남긴 마지막 말은 우리의 심금을 울립니다.

 

그리고 그의 유언은 바로 하나님의 선을 자신의 삶의 목적으로 받아들인 사람의 최후가 어떠한지를 보여 줍니다.

평생을 복음과 함께 살다 간 하나님의 사람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여보, 나는 좋으신 하나님과 함께 그토록 행복한 세월을 보냈다오" 

 

출처 : http://cafe.daum.net/2007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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