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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박는 교회 위한 기도] 6월 8일(토) 브루나이(Brunei)

조회 18|2019-06-08

오픈도어선교회

브루나이의 국기

 


▲브루나이의 29대 왕 술탄 하사날 볼키아(Sultan Hassanal Bolkiah), 브루나이정부는 2015년 성탄절행사에 대해 벌금 5만 달러 혹은 최대 5년 이하의 징역형을 선고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자료사진

 

한국오픈도어선교회(이사장: 김성태 교수/ 공동대표: 김성태 교수, 신현필 목사)는 8일 동남아시아 보르네오섬 북서연안에 있는 술탄국가인 브루나이 (정식국호: 평화의 땅 브루나이국[國], 수도: 반다르스리브가완)에 대한 기도를 요청했다.  

 

아래는 오픈도어선교회의 '박해받는 교회를 위한 기도월력' 6월자 중 브루나이를 위한 기도 내용 전문이다.

 

8일(토) 브루나이(Brunei)


"브루나이의 교회는 4월 3일부터 실시되고 있는 샤리아 (Shariah) 법을 따라 살고 있고, 이 법은 간통죄로 돌팔매질을 하거나 절도죄로 팔다리를 절단하는 등의 중형을 허용하고 있습니다. 교회가 두려워하지 말고 대담하도록 기도해 주세요. 술탄(Sultan)이 구원을 얻도록 기도해 주세요. 그는 이러한 법을 뒤집고 브루나이를 이전의 위치로 되돌려 놓을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국오픈도어선교회 소개 및 상세보기 

 

한국오픈도어선교회는 1995년 북한의 지하교회를 섬기는 것을 시작으로 전 세계 지역에 흩어진 교회를 강하고 온전케 하는 일에 헌신하고 있다. 자세한 사역내용 및 후원을 원한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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