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순교자의 소리

6월 11일 세계기도 '이라크 (Iraq)'

조회 13|2019-06-11

순교자의 소리

 

한국 VOM(Voice of the Martyrs Korea)은 핍박받는 기독교인의 목소리를 전 세계에 알리고 그들과 함께 지상대명령을 완수하기 위해 다양한 사역을 펼치고 있는 비영리 단체이다. 홈페이지 혹은 SNS계정을 방문하면 세계 곳곳에서 핍박받는 기독교인에 관하여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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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핍받받는 기독교인 후원 : 국민은행 463501-01-243303 사)순교자의 소리


이라크의 국기



피난 중인 이라크 기독교인 주민들이 자신들의 짐을 챙겨 힘겹게 길을 걷고 있다. (출처:기독일보, ⓒAP/뉴시스).

 

순교자의 소리는 11일 서남아시아 국가인 이라크 (정식국호 : 이라크 공화국, 수도 : 바그다드)에 대한 기도를 요청했다. 아래는 순교자의 소리 홈페이지, SNS에 개제된 이라크 소개글 및 기도제목이다.

 

오늘의 세계 기도 ▷이라크 (Iraq​) 

"IS에게 추방당한 기독교인들이 집으로 돌아와 교회를 개척하도록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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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라크 소개 ▼

 

분류: 기독교 금지 국가

 

국가 정보: 

시아파 무슬림과 수니파 무슬림과 쿠르드족이 수 세기 동안 충돌해 왔는데 2차 세계대전이 끝난 뒤, 서로 반목하는 이 분파들이 이라크에 포함되었다. 티그리스강과 유프라테스강 유역은 인구 밀도가 매우 높으나 서부와 남부에는 주민이 거주하지 않는 지역이 많다.

 

주요 종교: 

이라크 국민은 시아파 무슬림과 수니파 무슬림으로 나뉜다. 이라크는 세계에서 두 번째로 많은 시아파 무슬림의 고향이다. 가장 많은 시아파 무슬림의 고향은 이란이다.

 

박해 실태: 

이슬람에서 개종한 기독교인은 가족들에게 학대받고 거부당한다. 게다가 부족 구성원이나 정부 당국자나 극단주의 집단에게 살해당할 수도 있다. 

 

이라크 기독교인의 삶: 

이라크 북부에는 기독교인들이 상당수 거주한다. 그들은 비교적 평화롭게 지내며 자유로이 예배드릴 수 있다. 이러한 그리스도인들 대부분은 고대의 신앙 전통을 물려받은 이들이다. 이슬람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사람들은 가족들의 극심한 압박에 부딪힌다. 그리고 똑같은 이라크에서도 기독교인이 살기에 훨씬 더 힘든 지역들이 있다. 2차 걸프전이 끝난 뒤, 이라크에는 기독교인이 1백만 명가량 남아있었다. 그러나 오늘날 남아있는 기독교인은 대략 26만 명이다. 

 

성경 근접성: 

순교자의 소리를 포함한 여러 선교 단체들이 노력한 결과, 이라크의 평범한 기독교인은 성경을 구할 수 있다. 오디오 성경과 어린이 성경을 비롯하여 다양한 형태의 성경을 얻을 수 있다.

 

<저작권자 ⓒ 한국순교자의소리, https://vom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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