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공감 순교자의 소리

6월 13일 세계기도 지부티(Djibouti)

조회 130|2019-06-13

순교자의 소리

한국 VOM(Voice of the Martyrs Korea)은 핍박받는 기독교인의 목소리를 전 세계에 알리고 그들과 함께 지상대명령을 완수하기 위해 다양한 사역을 펼치고 있는 비영리 단체이다. 홈페이지 혹은 SNS계정을 방문하면 세계 곳곳에서 핍박받는 기독교인에 관하여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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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부티의 국기


순교자의 소리는 6월 13일 에티오피아와 에리트레아, 예멘, 소말리아라는 네 개의 국가 사이에 있는, 홍해에 인접한 아프리카의 조그만 나라​인 지부티 (정식국호 : 지부티 공화국​, 수도 : 지부티)에 대한 기도를 요청했다. 아래는 순교자의 소리 홈페이지, SNS에 개제된 기도제목이다.

오늘의 세계 기도 ▷ 지부티(Djibouti)​
아파르인들 사이에 복음이 계속 확산되도록 기도해주세요.​​​”  

▼지부티 소개▼

분류: 기독교 거부 국가  

국가 정보 : 아프리카 본토에서 셋째로 작은 나라 지부티는 이슬람 국가들에 둘러싸여 있지만 극단주의자들에게 지배받지 않는다. 많은 민간 원조 단체와 외국의 원조 단체가 지부티 국외에서 활동한다. 소말리아와 국경을 마주하고 있지만 소말리아의 극단적 이슬람 테러조직 알샤바브에 거의 영향을 받지 않고 있다. 

주요 종교 : 이슬람이 공식 국교이다. 그러나 정부에서 기독교 교파 세 개를 공식적으로 인정하였다. 프랑스 개신교, 로마 가톨릭, 에티오피아 정통교회이다.  

박해 실태 : 무슬림 극단주의자들이 무슬림에서 회심한 기독교인들을 때로 욕보이고 고립시킨다.  

지부티 기독교인의 삶 : 외국 기독교인은 종교의 자유를 보장받으나 무슬림을 개종시키는 행위는 금지되어 있다. 기독교에 관심을 갖는 무슬림은 가족과 친구에게 핍박당할 위험에 직면하며, 무슬림에서 기독교인으로 회심한 신자들은 이슬람을 버렸다는 이유로 따돌림당하고 구타당할 뿐 아니라 때로는 살해당하기도 한다. 지부티에 거주하는 소말리아인 다수는 기독교로 개종하는 경우에 극단적인 위험에 부닥친다.  

성경 근접성 : 성경을 구할 수는 있다. 그러나 어떤 마을에서는 성경을 소유하는 것이 대단히 위험하다.  

순교자의 소리 사역 : 핍박받는 신자들에게 안전한 거처를 지원하며, 새 신자를 가르치는 지역 교회 지도자를 후원한다. 

<저작권자 ⓒ 한국순교자의소리, https://vom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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