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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사 - 장경동 목사 주일설교

조회 307|2019-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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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중문교회방송실](채널명을 클릭하면 해당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 설교제목: 생사

◈​ 설교본문: 고린도후서 5장 8절 ~ 10절

 

설교요약 :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말씀을 통해 몇 가지 질문을 드립니다. 1) 첫 번째 질문입니다. 사는 것이 낫나요? 아니면 죽는 것이 낫나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삶의 형편과 사정은 힘들지라도 그래도 사는 것이 낫다고 답할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삶이 아무리 힘들고 고생스러워도 살아있다는 것은 황홀한 것입니다. 다시는 육(肉)을 가지고 살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것도 네 박자로 생각해 보겠습니다. ➀번, 살기도 천국같이 살고, 죽어서도 천국에 가는 사람입니다. 대부분의 믿음의 사람들은 다 이러한 삶을 살았습니다. 이 사람들에게 나타나는 특징 가운데 하나는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한다’는 것입니다. “그 때에 아비멜렉과 그 군대 장관 비골이 아브라함에게 말하여 이르되 네가 무슨 일을 하든지 하나님이 너와 함께 계시도다”(창 21: 22; 참조. 삼하 5:10; 7:9). ➁번, 살기는 지옥같은 삶을 살지만, 죽어서는 천국에 가는 사람입니다. 나사로같은 사람의 삶입니다(눅 16: 20-22). 십자가에 달린 강도같은 사람도 그렇습니다. 평생을 강도로 살다가 죽어 구원을 받은 사람입니다(눅 23:41-43). ➂번, 살기는 천국같이 잘 살았는데, 죽어서는 지옥에 간 사람입니다. 누가복음 16장에 나오는 부자와 같은 사람이 바로 이러한 삶입니다(눅 16:19, 23-24, 참조. 눅 12:18-21). ➃번, 땅에서도 거지같이 살다가 죽어서도 지옥에 간 사람입니다. 가룟 유다와 같은 사람입니다(마 26:24; 27:5).

여러분의 삶은 몇 번입니까? 그런데 ➀번도, ➁번도 때로는 죽고 싶은 때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게 바로 구약은 엘리야요(왕상 19: 2-4), 신약은 바울(고후 5:8)입니다. 그렇지만 생사(生死)는 주님 손에 달려있습니다. “여호와는 죽이기도 하시고 살리기도 하시며 스올에 내리게도 하시고 거기에서 올리기도 하시는도다”(삼상 2:6, 참조. 마10:29-31). 생사의 주권(主權)을 주님께 맡기고, 어떠한 환경 가운데서도 신실하게 신앙 생활을 하는 자에게는 반드시 하늘의 복과 땅의 복을 주십니다. “현세에 있어 집과 형제와 자매와 어머니와 자식과 전토를 백 배나 받되 박해를 겸하여 받고 내세에 영생을 받지 못할 자가 없느니라”(막 10:30, 참조. 롬 14:8-9). 2) 두 번째 질문입니다. 이 땅에 살면서 예수님을 믿고 사는 것이 더 나을까요? 아니면 믿지 않고 사는 것이 더 나을까요? 이 질문에는 믿지 않고 사는 것이 낫다고 하는 사람이 훨씬 많습니다. 진리/참이라 해서 모든 사람이 따르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습니다(마 7:13-14). 성경은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요 14:6), “베드로가 이르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으라 그리하면 성령의 선물을 받으리니 이 약속은 너희와 너희 자녀와 모든 먼 데 사람 곧 주 우리 하나님이 얼마든지 부르시는 자들에게 하신 것이라”(행 2:38-39),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행 16:31)라고 증언합니다.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죄 중에 가장 큰 죄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아니하는 것, 즉 불신앙의 죄입니다. “죄에 대하여라함은 그들이 나를 믿지 아니함이요”((요 16:9). 믿는 것과 믿지 않는 것의 차이는 이렇습니다. 세상에 태어나기를 잘 했느냐? 차라리 세상에 태어나지 않는 것이 더 좋았을 뻔 했느냐?를 결정해 줄 만큼의 큰 차이입니다(막 14:21). 여러분! 어떠한 사람이 되시렵니까? 3) 세 번째 질문입니다. 여러분은 공산주의가 좋으세요? 아니면 민주주의가 좋으세요? 공산주의의 사상의 기초는 유물론(唯物論)입니다. 즉, 우주 만물의 궁극적 실체를 물질로 보고 정신적/관념적인 것을 모두 이에 환원시키려는 사상입니다. 따라서 공산주의자들은 ‘인간이나 동물이나 다를 바가 없다, 죽으면 끝이다’ 라고 생각합니다. 그들은 보이는 것만 믿습니다. 그러므로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믿지 않습니다. 성경은 이런 사람을 어리석은 사람이라고 합니다(시 14:1, 참조. 마 10:28). 성경은 사람의 목숨은 온 천하보다도 귀하다고 하는데(마 16:25-27), 공산주의자가 보는 인간의 생명/목숨은 그냥 동물의 그것과 같이 생각합니다. 말씀을 맺습니다. 죽는 것보다는 사는 것이 더 낫고, 안 믿는 것보다는 믿는 것이 더 낫고, 독재공산주의보다는 자유민주주의가 더 나은 것임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기도합시다. ▣ 나눔 : 삶이 힘들어서 자살을 생각했던 적이 있었나요? 그 모진 생각을 어떻게 극복했나요? 서로 나누어 보십시오.  

▣ 실천 : ➀삶이 아무리 힘들어도 끝까지 믿음 지키기 ➁공산주의 사상의 잘못된 점을 자녀들에게 가르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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