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 맘 울리는 이야기

축복을 놓친 미스터 존스

조회 233|2019-08-02

노네임드

 

죽고 하늘로 간 존스 씨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 보신적 있으신가요?

그가 천국에 도착했을 때, 베드로는 천국의 문에서 기다리고 있다가

존스 씨를 천국으로 데려갔습니다.

미스터 존스는 매우 놀랐습니다.

거리에는 금이 깔려 있고, 아름다운 대저택은 햇빛에 반짝이며, 천사의 합창단은 가장 아름다운 노래를 부르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천국을 여행하는 도중에 존스 씨는 창문이 없고

문이 하나뿐인 거대한 창고를 보게 되었습니다.

 

"천국에 이런 허름한 건물이 있다니!"라고 존스씨는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존스 씨 그곳에 무엇이 있는지 보고싶지 않나요?"

하고 베드로가 물었습니다

 

존스 씨는 "네 보고 싶어요"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잔디밭을 빠르게 가로 질러  문을 열었습니다.

건물안을 살펴 보았습니다.

선반 위에는 수천 개의 흰색 상자가 쌓여 있었습니다.

상자에는 모두 이름이 있었습니다.

 

"내 이름이 써진 것도  있나요?" 라며

 J 통로를 향해 달려가며 물었 습니다.

그는 그의 이름이 적힌 상자를 찾고 그것을 열었습니다.

그의 입이 떡하고 벌어지고, 심장이 마구 두근거리면서 

베드로에게 "내 상자 안에 있는 이 모든 놀라운 것들은 무엇입니까? 라고 물었습니다.

"이 좋은 것들이 제가  천국에 오면 주려고 모아둔 것입니까? "

 

베드로는 "아니오"라고 대답했습니다.

"그것들은 살아 있을때 하나님이

당신에게 주려했지만 주지 못한 축복입니다."

 

존스씨는 슬퍼 졌습니다.

그는 박스 안을 들여다 보았습니다.

 

베드로가 존스 씨의 어두워진 안색을 보고 물었습니다.

"왜 그러신가요?

 

존스씨가 대답했습니다.

"왜 제가 이 많은 축복을 놓쳤을 까요?"

 

"글쎄요, 얘기하자면 길어요 ... "라고 세인트 피터가 대답했습니다.

 

여러분의 상자는 어떨까요?

하나님은 날마다 우리에게 상자를 열어 좋은 것들을

넘치게 주시기 원하십니다.

하나님의 축복 넘치는 하루하루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마  7:7

 

출처 : 야베스의 기도 (Bruce Wilkerson)
 

댓글 0본인 삭제 0 댓글운영정책
0/300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