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공감 순교자의 소리

8월 12일 세계기도 '방글라데시(Bangladesh)'

조회 187|2019-08-12

순교자의 소리

한국 VOM(Voice of the Martyrs Korea)은 핍박받는 기독교인의 목소리를 전 세계에 알리고 그들과 함께 지상대명령을 완수하기 위해 다양한 사역을 펼치고 있는 비영리 단체이다. 홈페이지 혹은 SNS계정을 방문하면 세계 곳곳에서 핍박받는 기독교인에 관하여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순교자의 소리 홈페이지 바로가기

순교자의 소리 페이스북 바로가기

순교자의 소리 후원문의 바로가기

순교자의 소리 후원계좌 : 국민은행 463501-01-243303 사)순교자의 소리

방글라데시의 국기

 


▲청년지도자워크숍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방글라데시 청년위원회


순교자의 소리는 12일 남아시아 국가인 방글라데시 (정식국호: 방글라데시 인민 공화국, 수도: 다카)​를 두고 기도를 요청했다. 아래는 순교자의 소리 홈페이지, SNS에 개제된 기도제목이다.

오늘의 세계 기도 ▷​ 방글라데시(Bangladesh)


“로힝야족 난민 가운데 소수 기독교인이 담대하게 믿음을 전파하도록 기도해주세요.”
-
방글라데시 소개​ ▼

분류: 기독교 금지 국가

국가 정보: 방글라데시는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 중 하나이다. 교회가 사람들에게 식량을 나누어 주곤 하는데, 경제적인 혜택만을 위해 기독교인이라고 주장하는 거짓 회심을 부추기고 싶지 않아 신중하게 배급한다. 방글라데시는 다수가 무슬림인 국가이다. 정부는 종교에 관여하지 않으려 노력하지만 종교적 극단주의자들과는 적극적으로 싸운다.

주요 종교: 방글라데시의 주요 종교는 이슬람교이다.

박해 실태: 지역 무슬림 관료들과 급진파 이슬람 집단 및 가족들이 기독교인을 핍박한다.

방글라데시 기독교인의 삶: 많은 기독교 집단들이 공개적으로 모이지만, 등록되지 않은 교회에서 예배드리는 이들도 있다. 일부 방글라데시인 기독교 집단은 자국 내에 선교사를 파송하기도 한다. 무슬림이 기독교로 개종하는 이들은 대개 지역 사회에서 쫓겨난다.

성경 근접성: 방글라데시에서 사용되는 많은 언어로 성경이 존재하긴 하지만 실제로 구하기는 쉽지 않다. 성경 자체는 합법이지만, 성경을 찾더라도 너무 가난해서 살 수 없는 사람들이 많다. 방글라데시 성서 공회가 존재한다.

순교자의 소리 사역: 순교자의 소리는 지역 사회에서 추방된 기독교인들에게 안전 가옥을 제공한다. 또한 성경 보급과 목회자 훈련 강습회를 지원한다.

<저작권자 ⓒ 한국순교자의소리, https://vomkorea.com/>
 ​ ​      

 

댓글 0본인 삭제 0 댓글운영정책
0/300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