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공감 Open door

[박해박는 교회 위한 기도] 8월 14일(수) 브루나이(Brunei)

조회 8|2019-08-14

오픈도어선교회

브루나이의 국기

 


▲브루나이의 29대 왕 술탄 하사날 볼키아(Sultan Hassanal Bolkiah), 브루나이정부는 2015년 성탄절행사에 대해 벌금 5만 달러 혹은 최대 5년 이하의 징역형을 선고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자료사진

 

한국오픈도어선교회(이사장: 김성태 교수/ 공동대표: 김성태 교수, 신현필 목사)는 14일 동남아시아 보르네오섬 북서연안에 있는 술탄국가인 브루나이 (정식국호: 평화의 땅 브루나이국[國], 수도: 반다르스리브가완)에 대한 기도를 요청했다.  

 

아래는 오픈도어선교회의 '박해받는 교회를 위한 기도월력' 8월자 중 브루나이를 위한 기도 내용 전문이다.

 

14일(수) 브루나이(Brunei)


"브루나이에서 새로 제정된 샤리아 법에 따라, 기독교인들은 그 누구에게도 복음을 전할 수 없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교회가 성장할 수 있을까요! 일부 신자들은 브루나이에 교회가 하나도 남아있지 않은 날이 올까 염려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교회에게 이 상황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주시고 성도들이 자신들의 믿음을 가지고 살아가는데 필요한 지혜를 주시도록 기도해주세요."

 

한국오픈도어선교회 소개 및 상세보기 

 

한국오픈도어선교회는 1995년 북한의 지하교회를 섬기는 것을 시작으로 전 세계 지역에 흩어진 교회를 강하고 온전케 하는 일에 헌신하고 있다. 자세한 사역내용 및 후원을 원한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된다.

 

한국오픈도어선교회 홈페이지 바로가기

 

        

댓글 0본인 삭제 0 댓글운영정책
0/300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