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공감 순교자의 소리

8월 18일 세계기도 '튀니지(Tunisia)'

조회 94|2019-08-18

순교자의 소리

한국 VOM(Voice of the Martyrs Korea)은 핍박받는 기독교인의 목소리를 전 세계에 알리고 그들과 함께 지상대명령을 완수하기 위해 다양한 사역을 펼치고 있는 비영리 단체이다. 홈페이지 혹은 SNS계정을 방문하면 세계 곳곳에서 핍박받는 기독교인에 관하여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순교자의 소리 홈페이지 바로가기

순교자의 소리 페이스북 바로가기

순교자의 소리 후원문의 바로가기

순교자의 소리 후원계좌 : 국민은행 463501-01-243303 사)순교자의 소리

튀니지의 국기 

 

튀니지의 수도 튀니스에 있는 기독교 교회 (출처:depositphotos)


순교자의 소리는 18일 아프리카 북부의 아랍국가인 튀니지 (정식국호: 튀니지 공화국, 수도: 튀니스)를 두고 기도를 요청했다. 아래는 순교자의 소리 홈페이지, SNS에 개제된 기도제목이다.

오늘의 세계 기도 ▷​ 튀니지(Tunisia)


튀니지에서 열리는 지하 세미나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
▼ 튀니지 소개​ ▼

분류: 기독교 금지 국가

국가 정보: 북아프리카에 위치한 튀니지는 두 극단주의 집단 사이에 껴있다. 한 집단은 자칭 이슬람 국가라고 주장하는 동쪽 리비아의 ISIS이고, 다른 한 집단은 서쪽 알제리의 알카에다이다. 아랍의 봄(2010년 12월에 터져 아랍과 중동 및 북아프리카 일대로 퍼진 반정부 시위운동) 봉기가 튀니지에서 시작되었다. 튀니지는 민주주의를 확립하고 선거를 한 뒤에 북아프리카 최초로 종교의 자유를 보호하는 국가가 되었다. 2011년에 민주 정부가 들어섰으나 지방 관리들은 종교의 자유를 보장하는 새 헌법을 적용하는 법을 아직도 심의하는 중이다. 이 작은 나라는 국경이 허술하여 입국이 수월하고, 관광업이 국가의 큰 사업이다.

주요 종교: 튀니지 국민 대다수는 무슬림이다.

박해 실태: 이슬람에서 개종한 기독교인은 가족, 친구 및 직장 동료에게 핍박을 받는다. 이웃 나라 무슬림 극단 주의자들도 튀니지에 영향력을 행사한다.
 
튀니지 기독교인의 삶: 튀니지 정부는 이슬람이 지배적인 문화 속에서 종교의 자유를 제대로 보호하는 법을 여전히 배우고 있다. 이슬람을 떠난 가족 구성원을 가족들이 핍박하는 것은 불법이나 현실에서는 그러한 일이 계속 일어나고 있다. 종교를 바꾸는 것이 이제는 불법이 아닌데도, 기독교인이 된 자녀를 부모가 신고하는 경우, 경찰은 습관적으로 그 자녀를 체포하기도 한다. 교회는 공개적으로 예배를 드릴 수 있고, 이슬람에서 회심한 기독교인들도 그 안에서 자유롭게 예배를 드린다. 그러나 공개적으로 전도하거나 무슬림을 개종시키는 일은 불법이다. 외딴 지역에서는 핍박이 계속되고 있다. 무슬림 가족은 이슬람을 떠난 가족 구성원을 수치스럽게 여긴다.

성경 근접성: 과거에는 성경을 구할 수 있었으나, 이 나라에 마지막으로 남은 기독교 서점이 폐쇄되었다. 성경을 소량으로 배포하고 공식적인 허가를 받아 소량으로 수입할 수는 있지만 대량으로 들여오면 몰수당한다.

순교자의 소리 사역: 순교자의 소리는 최전선 사역자들을 훈련하고 필요한 물자를 지원한다.

<저작권자 ⓒ 한국순교자의소리, https://vomkorea.com/>
 ​ ​      

 ​ 

댓글 0본인 삭제 0 댓글운영정책
0/300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