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 맘 울리는 이야기

소풍 전날 밤을 기억하시나요?

조회 166|2019-08-27

노네임드

 

 

 

소풍 전날을 기억하시나요?

소풍날이 다가올수록 설레고 하루 종일 기분이 좋았던 경험이 생각납니다.

또한, 휴가 날이 가까이 오면 똑같은 하루지만 피곤함 보다는 즐거움으로 일을 합니다.

 

나이에 상관없이 즐거운 날이 다가올수록 즐거움을 느낀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즐거움이 점점 확실하게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바라는 것이 가까이 왔다고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아쉽지만 소풍과 휴가의 즐거움은 언제나 끝이 있습니다.

 

그러나

 


 

 

다행히도 우리는 영원한 즐거움을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항상 믿음으로 하나님 나라를 가까이 바라보며 살아야 합니다.

그러면 날마다 소망을 가지고 살 수 있습니다.

 

천국의 삶, 영원한 즐거움이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우리의 겉사람은 낡아지나 우리의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지도다

우리가 잠시 받는 환난의 경한 것이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함이니

우리가 주목하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라

고후 4: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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