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공감 순교자의 소리

10월 15일 세계기도 '중앙아프리카공화국 (CENTRAL AFRICAN REPUBLIC)'

조회 137|2019-10-15

순교자의 소리

한국 VOM(Voice of the Martyrs Korea)은 핍박받는 기독교인의 목소리를 전 세계에 알리고 그들과 함께 지상대명령을 완수하기 위해 다양한 사역을 펼치고 있는 비영리 단체이다. 홈페이지 혹은 SNS계정을 방문하면 세계 곳곳에서 핍박받는 기독교인에 관하여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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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프리카공화국
​ 국기 

 


▲기도하는 중앙아프리카공화국 어린이들. 오픈도어에 따르면 중앙아프리카공화국의 이슬람 비율은 인근 이슬람 국가에서 유입된 세력에 의해 10년간 5%에서 13%에 이르는 급격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오픈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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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교자의 소리는 15일 아프리카 중앙부에 위치한 내륙국 중앙아프리카공화국 (정식국호: 중앙아프리카공화국, 수도: 방기)에 대한 기도를 요청했다. 아래는 순교자의 소리 홈페이지, 페이스북에 개제된 기도제목이다.

오늘의 세계 기도 ▷ 중앙아프리카공화국​ (CENTRAL AFRICAN REPUBLIC​)

"유랑민이 된 동부 지역 기독교인들이 무조건, 안전하게 집으로 돌아오도록 기도해주세요. 

중앙아프리카공화국 소개
분류: 기독교 거부 국가

국가 정보: 주로 무슬림으로 구성된 저항 세력과 정부 사이에 2013년부터 내전이 일어나 60만 명가량이 난민이 되었다. 이슬람 셀레카 반군이 쿠데타를 시도하자, 민병대들이 뭉쳐 반 발라카(anti-Balaka) ‘기독교’ 무장 단체를 결성했다. 양쪽 모두 잔혹한 죄를 저지른다.

주요 종교: 인구 절반이 기독교인이지만 대부분 물신숭배(animism) 사상과 관습에 깊게 물들어 있다.

박해 실태: 기독교 공동체들이 무슬림 저항 세력의 표적이 되고 있다.

중앙아프리카공화국 기독교인의 삶: ‘무슬림’과 ‘기독교인’으로 확인된 반군 집단 사이에 내전이 일어나고 있으므로 종교적 박해와 정치적 박해를 분리하기 어렵다. 그러나 기독교인을 박해한 명백한 사례 몇 가지가 있다. 2017년에는 불과 한 달 사이에 목사 다섯 명이 셀레카 반군에게 살해당하였다. 교회와 목사들이 공격 목표가 되고 있다는 보고가 흔히 들어온다. 규모는 작아도 적극적인 기독교인들로 구성된 활기찬 공동체 한 곳은 국가와 민족에게 절실히 필요한 것을 채워주기 위해 일한다.

성경 근접성: 수도에서 성경을 살 수 있으나 기독교인들 대부분은 그럴 만한 경제력이 없다. 성경 배포는 합법이다.

순교자의 소리 사역: 기독교 신앙 때문에 공격 목표가 된 기독교인들의 가족을 지원하며, 성탄절 위문품과 성경과 어린이 도서를 나눠준다.​

<저작권자 ⓒ 한국순교자의소리, https://vom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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