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 맘 울리는 이야기

자네의 재산은 얼마나 있는가?

조회 916|2018-09-23

노네임드


 

 

부자가 된 제자가 스승을 집에 초대해 

자기의 성공을 자랑했습니다

 

"선생님 저기 높은 탑들이 모두 제소유입니다

빈손으로 시작해서 이렇게 부자가 되었습니다"

 

스승님이 자기를 칭찬해 주길 기대했으나

묵묵히 듣고만 계신 것이었습니다

 

"선생님 열심히 일 해서 돈을 모았습니다

저 건물도 제 것입니다"

 

스승님이 자신에게 조금도 감탄하지 않자,

계속해서 성공담을 털어 놓았습니다

 

시간이 지나, 밤하늘이 어두워지면서

하늘에 수많은 별들이 반짝였습니다 

 

스승은 반짝이는 별을 가리키며

제자에게 물었습니다

 

"저 하늘에 자네의 재산은 얼마나 있는가?"

 

부자가 된 제자는 하늘을 바라보며 

고개를 숙이고 나직이 대답했습니다

 

"선생님.. 저 하늘엔 제 소유가 

아무것도 없습니다"

 

스승은 웃으면서 제자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렇다면 자내의 재산도 별것 아니군 그래"

 

예수님께선 우리에게 이와 같이 말씀 하셨습니다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거기는 좀이나 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적이 구멍을 뚫지도 못하고 도적질도 못하느니라 

네 보물 있는 그 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

 

하늘 창고에 우리의 보물이 가득하길,

가난함으로 부요해지신 예수님 닮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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