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열방을 위한 기도

1월 28일(월)의 열방 기도 : 투르크메니스탄(Turkmenistan)

조회 483|2019-01-28

바울과야고보

"주여, 투르크메니스탄 교회의 방패와 산성되어 주소서"

 


▲박해가운데 안전한 곳으로 이전하여 기도로 사는 여인. ⓒ오픈도어

 

한국오픈도어선교회(이사장: 김성태 교수/ 공동대표: 김성태 교수, 신현필 목사)는 28일 중앙아시아 국가이자 카스피해에 접한 투르크메니스탄 (정식국호: 투르크메니스탄 공화국, 수도: 아시가바트)에 대한 기도를 요청했다.  

 

이날 선교회의 기도지는 "동방정교회를 제외한 기독교 교단의 활동, 심지어 기독교 존재 자체에 대한 적대감이 1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증가하였습니다"며 "거의 모든 외국 기독 교인은 추방당했고, 몇몇 토착민 목회자는 망명해야 했고 매맞는 수모를 겪었으며 심한 벌금을 물거나 투옥되었습니다"고 소개한다. 

 

이어 기도지는 "교회는 위협당하고 모임은 금지되었으며, 교회는 등록자체가 불가능합니다"라며 "이 나라에 있는 기독교 인들이 용기 있게 굳건히 서며, 이 나라에 있지 않은 기독교인이 이들을 위 해 중보하고 목소리를 높일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라고 전했다. 

 

아래는 오픈도어선교회의 '박해받는 교회를 위한 기도월력' 1월자 중 투르크메니스탄을 위한 기도 내용 전문이다.

 

28일(월) 투르크메니스탄(Turkmenistan)

 

동방정교회를 제외한 기독교 교단의 활동, 심지어 기독교 존재 자체에 대한 적대감이 1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증가하였습니다. 거의 모든 외국 기독 교인은 추방당했고, 몇몇 토착민 목회자는 망명해야 했고 매맞는 수모를 겪었으며 심한 벌금을 물거나 투옥되었습니다. 교회는 위협당하고 모임은 금지되었으며, 교회는 등록자체가 불가능합니다. *이 나라에 있는 기독교 인들이 용기 있게 굳건히 서며, 이 나라에 있지 않은 기독교인이 이들을 위 해 중보하고 목소리를 높일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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