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순교자의 소리

4월 2일 세계기도 '필리핀 (PHILIPPINES)'

조회 273|2019-04-02

순교자의 소리

 

한국 VOM(Voice of the Martyrs Korea)은 핍박받는 기독교인의 목소리를 전 세계에 알리고 그들과 함께 지상대명령을 완수하기 위해 다양한 사역을 펼치고 있는 비영리 단체이다. 홈페이지 혹은 SNS계정을 방문하면 세계 곳곳에서 핍박받는 기독교인에 관하여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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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핍받받는 기독교인 후원 : 국민은행 463501-01-243303 사)순교자의 소리

 


필리핀의 국기

 


ⓒ순교자의소리
 

 

순교자의 소리는 4월 2일  동남아시아에 위치한 군도국가 필리핀 (정식국호 : 필리핀 공화국, 수도 : 마닐라)에 대한 기도를 요청했다. 아래는 순교자의 소리 홈페이지, 페이스북에 개제된 기도제목 전문이다.

 

오늘의 세계 기도 ▷필리핀 (PHILIPPINES) 

"타지를 여행하며 복음을 전하는 사역자들이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에게 발각되지 않도록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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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리핀 소개 ▼

 

분류: 기독교 거부 국가

 

국가 정보: 

400년 동안 스페인의 식민지였던 필리핀은 스페인 정복자들의 종교인 가톨릭을 받아들였다. 필리핀 국민 대다수는 가난하다. 무슬림이 다수인 남부 섬 지대 민다나오(Mindanao)에서는 독립된 이슬람 국가 설립을 희망하는 무슬림 집단과 이에 반대하는 필리핀 정부가 장기적으로 대립하고 있다. 민다나오섬은 순교자의 소리가 사역하는 곳이기도 하다. 이 지대의 몇몇 지역들은 물론이고 민다나오 전체가 무슬림이 아닌 이들에게 극도로 위험하다.

 

주요 종교: 

필리핀은 가톨릭이 대다수인 국가이다. 많은 무슬림과 기독교인과 정령신앙(animism) 신봉자들이 민다나오 섬과 인근 섬들에 거주하고 있고, 개신교 교회는 그 지역 전체에 고루 분포되어 있다.

 

박해 실태: 

민다나오 지역에서는 기독교인들이 무슬림과 공산주의 반군 양자에게 공격을 받는다. 무슬림과 공산주의 반군은 서로에게도 적대적이다.

 

필리핀 기독교인의 삶: 

민다나오 지역에서는 기독교인들에 대한 공격이 이따금 돌발적으로 발생하기 때문에 기독교인들이 한시도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한다. 충돌이 일어나면 정부 공권력이 개입한다. 정부가 이슬람주의자들에게 통제권을 넘겨준 지역들도 있는데 그런 지역의 기독교인들은 아무 권리도 없다. 교회는 합법이고, 민다나오섬 곳곳에 있는 많은 성경 학교들이 졸업생을 배출한다. 이 졸업생들은 자신들의 고향 마을로 돌아가 복음을 전한다.

 

성경 근접성: 

도시에서는 성경을 구할 수 있으나 값이 비싸다.

 

순교자의 소리 사역: 

순교자의 소리는 기독교인에 대한 공격에 대처하며, 최전선 사역자들을 훈련하는 한편 그들의 사역에 필요한 도구를 공급한다.

 

<저작권자 ⓒ 한국순교자의소리, https://vom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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