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순교자의 소리

4월 7일 세계기도 '우즈베키스탄 (Uzbekistan)'

조회 165|2019-04-07

순교자의 소리

한국 VOM(Voice of the Martyrs Korea)은 핍박받는 기독교인의 목소리를 전 세계에 알리고 그들과 함께 지상대명령을 완수하기 위해 다양한 사역을 펼치고 있는 비영리 단체이다. 홈페이지 혹은 SNS계정을 방문하면 세계 곳곳에서 핍박받는 기독교인에 관하여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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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의 국기

 


ⓒ오픈도어선교회

 

순교자의 소리는 4월 7일 '오늘의 세계기도' 제목으로 중앙아시아의 내륙국가인 우즈베키스탄(정식국호: 우즈베키스탄 공화국, 수도: 타슈켄트)에 대한 기도를 요청했다. 아래는 순교자의 소리 홈페이지, 페이스북에 개제된 기도제목 전문 및 국가소개이다.

 

오늘의 세계 기도 ▷ 우즈베키스탄​ (Uzbekistan​)

우즈베키스탄 정부가 교회를 인가하도록 기도해주세요. 2001년부터 인가받은 교회가 한 곳도 없습니다.​”

  

▼ 우즈베키스탄 소개 ▼

 

분류: 기독교 금지 국가   

국가 정보: 우즈베키스탄은 목화 수확 철이 되면 학교가 휴교령을 내려 학생들이 밭에서 부모를 돕게 할 정도로 면화 산업에 경제 기반을 두고 있다. 독재적인 정부는 조직적으로 수감자들을 고문하고 있다. 우즈베키스탄은 내륙 국가로서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아프가니스탄, 투르크메니스탄 등의 중앙아시아 국가들과 국경을 마주하고 있다.  

주요 종교: 한때 소비에트 연방이었던 우즈베키스탄의 국민 대부분은 수니파 이슬람교도이다.   

박해 실태: 정부는 이슬람에서 기독교로 회심한 사람들에게는 정부가 벌금을 부과하며, 기독교인이 된 사람은 대부분 가족에게 거부를 당한다. 

우즈베키스탄 기독교인의 삶: 누구든 기독교인이 되면 곧바로 핍박이 시작된다. 우즈베키스탄인들은 기독교인을 극단주의자로 여긴다. 기독교인들은 ‘불법 종교 집회’ 혐의로 거액의 과태료를 물거나 구금된다. 정교회(Orthodox churches)의 경우 공개적, 혹은 합법적으로 모이지만, 복음주의 기독교인들은 대부분 정부에 등록되지 않은 모임으로 모인다. 우즈베키스탄 정부는 한때 기독교인들을 정기적으로 교도소에 가두곤 했으나, 현재는 경제적인 이유로 상당한 과태료를 부과하거나 단기 구금 선고를 선호한다.    

성경 근접성: 우즈베키스탄에서는 성경을 얻기가 어렵다. 성경을 갖고 있는 것 자체가 위험하기 때문에 일부 기독교인들은 인쇄된 성경을 원하지 않기도 한다. 게다가 스마트폰으로 성경을 보다가 발각된 사람들까지도 체포를 당하고 조사를 받게 된다.   

순교자의 소리 사역: 순교자의 소리는 기독교 문서 자료를 배포하고, 목회자와 전도자들에게 사역에 필요한 운송수단을 공급한다.   

 

<저작권자 ⓒ 한국순교자의소리, https://vom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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